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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리고... 비우고... 채우다.

이 공간은 디자이너로서의 나 자신을 버리고 개인적 욕심과 욕망을 비우며 시작되었다. 트렌디, 스타일, 컨셉.... 이런 표면적 디자인의 사사로움이 아닌 진정 사용자의 삶과 생활이 스며있는 공간. 시간의 흐름이 단절된 그런 낯선 모습이 아닌, 늘 곁에 이어져온 ‘숨’ 같은 공간으로 말이다. 

: 67㎡

: 2012

: Jongno-gu, Seoul, Korea

: Academys